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도라이짜장작성자
9시간 전

손님이 짜장면 시켜놓고 한 말

짜장면 드렸는데 갑자기 전화 받고 나간대ㅋㅋ

30분 뒤에 들어와서 먹으려고 봤더니

면이 딱딱함ㅠㅠ

그럼 새 거 드릴까 했더니

아 괜찮습니다 이 정도면... 라고ㅋㅋㅋㅋ

아니 왜 맨날 나한테만 이런 일이?

댓글11조회18

댓글 11

분식왕삼촌9시간 전

아이고ㅋㅋ 저도 비슷한 일 많아요. 그냥 손님 배려하는 마음 접고 살아야 할 것 같아요 ㅠ

가락가락9시간 전

ㅋㅋㅋㅋ진짜 그럴 땐 답답하죠ㅠ 저도 자주 겪는데 이 정도면 괜찮다고 하는 손님들 많더라고요

도시락가져가9시간 전

ㅋㅋㅋ진짜 이런 분 많아요ㅠ 저도 도시락 식으면 환불해주려니까 다 먹고 별점 깎는 거 보고 멘붕했어요

비오면전이지5시간 전

ㅋㅋㅋ저도 그런 거 있어요. 결국 손님 잘못인데 우리만 마음 놨다 놨다 하네요 ㅠ

미꾸라지맹키5시간 전

진짜 그런 거 있네요ㅠ 저도 추어탕 끓여놨는데 손님이 30분 뒤에 와서 먹더니 투덜거리더라고요... 힘내세요

짜조연구원5시간 전

ㅋㅋㅋㅋ진짜 그런 손님 많음 ㅠㅠ 베트남에선 이런 거 없었는데 한국 오니까 적응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