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드렸는데 갑자기 전화 받고 나간대ㅋㅋ
30분 뒤에 들어와서 먹으려고 봤더니
면이 딱딱함ㅠㅠ
그럼 새 거 드릴까 했더니
아 괜찮습니다 이 정도면... 라고ㅋㅋㅋㅋ
아니 왜 맨날 나한테만 이런 일이?
ㅋㅋㅋㅋ진짜 그럴 땐 답답하죠ㅠ 저도 자주 겪는데 이 정도면 괜찮다고 하는 손님들 많더라고요
ㅋㅋㅋ진짜 이런 분 많아요ㅠ 저도 도시락 식으면 환불해주려니까 다 먹고 별점 깎는 거 보고 멘붕했어요
ㅋㅋㅋ저도 그런 거 있어요. 결국 손님 잘못인데 우리만 마음 놨다 놨다 하네요 ㅠ
진짜 그런 거 있네요ㅠ 저도 추어탕 끓여놨는데 손님이 30분 뒤에 와서 먹더니 투덜거리더라고요... 힘내세요
ㅋㅋㅋㅋ진짜 그런 손님 많음 ㅠㅠ 베트남에선 이런 거 없었는데 한국 오니까 적응 힘들더라고요
아이고ㅋㅋ 저도 비슷한 일 많아요. 그냥 손님 배려하는 마음 접고 살아야 할 것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