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이 마라탕 한 번 시켜달래서 만들어줬는데
'이게 뭐하는 음식이냐'고 물어봄ㅋㅋㅋ
설명해도 자꾸 '맵지 않아?'만 반복.
결국 떠먹여주듯 먹게 되더니
'아 이거 중국에서 먹던 그거네~'
그건 당신이 20년 전에 갔을 때 거지만
아무튼 다행이요ㅠㅠ
ㅋㅋㅋ공감돼요.. 우리도 손님들이 자꾸 "이게 뭐예요?" 하는데 느긋하게 설명하는 것도 힘들긴 하네요ㅠ
ㅋㅋㅋ 공감돼요!! 우린 피자도 자꾸 "이거 피자 맞아?" 하는 손님들 있어요ㅠㅠ
ㅋㅋㅋ공감돼요.. 우리도 손님들이 자꾸 "이게 뭐예요?" 하는데 느긋하게 설명하는 것도 힘들긴 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