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위생끝판왕작성자
11일 전

손님이 마라탕 먹고 난리ㅋㅋ

단골이 마라탕 한 번 시켜달래서 만들어줬는데

'이게 뭐하는 음식이냐'고 물어봄ㅋㅋㅋ

설명해도 자꾸 '맵지 않아?'만 반복.

결국 떠먹여주듯 먹게 되더니

'아 이거 중국에서 먹던 그거네~'

그건 당신이 20년 전에 갔을 때 거지만

아무튼 다행이요ㅠㅠ

댓글3조회22

댓글 3

비오면전이지10일 전

ㅋㅋㅋ공감돼요.. 우리도 손님들이 자꾸 "이게 뭐예요?" 하는데 느긋하게 설명하는 것도 힘들긴 하네요ㅠ

밀가루천재10일 전

ㅋㅋㅋ 공감돼요!! 우린 피자도 자꾸 "이거 피자 맞아?" 하는 손님들 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