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이 뽀얀 게 아니라 텁텁하게 나와서 새벽 3시까지 끓였어. 돼지뼈 양을 줄여봤다가 늘려봤다가...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으면서도 손을 못 떼는 거 있지 ㅠㅠ 몸은 뜨거운데 마음은 점점 차가워진달까..
내 나이가 벌써 이러는데 언제까지 이럴까
어 진짜 그거 있어ㅋㅋㅋ 손 못 떼지 그 마음. 나도 소스 때문에 새벽 4시까지 붙들었음 ㅠㅠ
어 진짜 그거 있어ㅋㅋㅋ 손 못 떼지 그 마음. 나도 소스 때문에 새벽 4시까지 붙들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