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아이가 음료 흘렸는데
옆 테이블 엄마가 휴지 달려오고
반대쪽 엄마가 물티슈 집어주고
또 다른 엄마가 아이 옷 닦아주고ㅋㅋㅋ
나는 그냥 '괜찮습니다'만 중얼거리고 있었음
엄마들의 팀워크 무섭다ㅠㅠ
진짜 엄마들의 팀워크 무섭더라구요ㅠㅠ 우리 카페도 그런 따뜻한 공간이면 좋겠어요!
진짜 엄마들의 팀워크 무섭더라구요ㅠㅠ 우리 카페도 그런 따뜻한 공간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