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카츠박사작성자
14일 전

배달 손님이 남긴 댓글에 힐링됨

새로 메뉴 추가하고 배달 올린지 2주? 어제 손님이 '맛있게 먹었어요, 자주 시킬게요' 이라고 댓글 달아주셨는데 진심 눈물 났어요ㅠㅠ

저녁 매출 걱정하다가 이런 말 한마디에 힘 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1조회14

댓글 1

미꾸라지맹키14일 전

진짜 그런 말 한마디가 전부네요ㅠㅠ 저도 종로에서 인천으로 옮긴 후로 그런 말 처음 들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