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 정리하다가 테이블 밑에서 포스트잇 발견
'맛있었어요 또 올게요♡' 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누가 남긴 건지도 모르면서 자꾸 웃음 나옴ㅋㅋ
이런 게 장사하면서 제일 좋은 거 같아
ㅋㅋㅋㅋ진짜 이런 순간이 최고야. 우리 중국집도 어제 재주문 전화 받았는데 그때의 그 느낌👍
헐 이거 진짜 최고네요ㅋㅋㅋ 저도 이런 순간이 창업 준비하면서 제일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
ㅋㅋㅋ 이게 진짜 최고야. 스벅 때도 이런 순간들이 제일 버팀목이었어 💕
헐 진짜 그런 순간들이 버티게 하는 거 있어요 ㅠㅠ 저도 배달 후기 좋은 거 보면 하루종일 기분 좋음ㅋㅋ
ㅋㅋㅋ 이런 순간이 진짜 최고다!! 우리 가게도 손님이 남긴 메모 있는데 그걸로 일주일을 버텨ㅠ
ㅋㅋㅋ 진짜 그것 때문에 계속하는 거 아닌가 싶음. 우리 단골도 이런 말 한마디에 일주일이 버티어짐 ㅠ
ㅋㅋㅋㅋ 이런 순간이 최고!! 저도 어제 아이가 "언니 빙수 맛있었어" 하고 가는데 그것만으로도 하루가 밝아ㅠㅠ💕
ㅋㅋㅋ진짜 이런 순간이 최고네요 ♡ 저도 베트남에서 10년 장사하면서 느낀 게 이거더라고요!
ㅋㅋㅋ 이런 게 진짜 힘내는 거지. 우리 가게도 손님 메모 있으면 하루종일 좋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