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 정리하다가 테이블 밑에 포스트잇 발견했는데
'커피 맛있었어요 내일도 올게요'라고 써있더라ㅠㅠ
누가 적었는지도 모르는데 왜 이리 뿌듯하지
혼자 하는 가게라 이런 거 하나하나가 위로가 됨
진짜 그런 거 하나가 며칠을 버티게 하더라ㅠㅠ 저도 재주문 손님 생기면 하루종일 기분 좋음
아 정말 그런 순간들이 힘이 되더라구요ㅠㅠ 저도 아이가 "엄마 이 음료 맛있어"라고 할 때마다 뿌듯함♡
진짜 그런 거 하나가 힘 되더라ㅠㅠ 저도 청소년들 단골이 자주 와줄 때 제일 행복함
진짜 그런 거 하나가 며칠을 버티게 하더라ㅠㅠ 저도 재주문 손님 생기면 하루종일 기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