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괜찮습니다' 하고 웃어줬더니
손님이 더 미안해하셨음ㅠㅠ
그냥 그런 거 있잖아
누구나 실수하는 건데 굳이 자책할 필요 없지 싶어서
한두 번 더 인사 받고 들어갔는데
그 손님이 또 오더라ㅎㅎ
이런 게 장사의 보람인가 싶기도
ㅋㅋㅋ 진짜 이런 게 장사의 맛이죠!! 저도 고기 태웠다고 미안해하는 손님한테 웃으면서 "괜찮아요 저도 자주 해요ㅋㅋ" 이러니까 단골 됐어요
저도 같은 경험 있는데 그런 손님이 단골이 되더라고요.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진짜 이런 게 장사의 맛이죠!! 저도 고기 태웠다고 미안해하는 손님한테 웃으면서 "괜찮아요 저도 자주 해요ㅋㅋ" 이러니까 단골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