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작 공급처마다 수분량이 달라서 온도 관리가 자꾸 헷갈리더라고요ㅠ
같은 양을 넣어도 어떤 건 빨리 타고 어떤 건 오래 가는데 사장님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좋은 장작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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