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카테르작성자
1시간 전

청소년 손님들 진짜 말 안 통할 때가 있네요

어제 고등학생 여럿이 와서 자기들 물품 떨어뜨려서 깼는데

'사장님 잘못 아니니까 괜찮아요' 라고 하더라고요.

아니 진심이면 고맙지만 손상은 손상인데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ㅠㅠ

그냥 솔직하게 '죄송합니다' 한 마디가

이 나이대 아이들한테서 나올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진짜 오락가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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