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꾸 만두 피가 두껍다고 투덜대요 ㅠㅠ
근데 손으로 직접 밀어서 만드는 거라 매번 다를 수밖에...
고객분들은 잘 드신다고 하시는데 왜자꾸 지적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자꾸 얘기하니까 더 스트레스받음
헐 저도 공감돼요ㅠㅠ 남편이 자꾸 지적하면 더 손떨려서 망친 경험 있음.. 화이팅!!
헐 저도 그런 적 있어요ㅠㅠ 고객 반응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화이팅!!
고객들이 좋아하면 그게 정답이에요 ㅠㅠ 남편분께 한두 번은 말씀해도 될 것 같은데..
고객들 반응이 정답이에요! 저도 피자 도우 두께로 한번 싸웠는데 결국 내 스타일이 맞다고 깨달음ㅋㅋ 자신감!
아 정말... 손님들 반응이 답인데 남편분이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저도 인천 와서 손님 줄어서 힘든데 가족한테까지 지적받으면 진짜 심리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