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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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굽는서연작성자
57일 전

손님이 크림치즈 듬뿍 요청했는데

크림치즈를 '크림 치이즈'라고 자꾸 발음하셔서

한 번은 '크림 치즈'가 뭔지 몰라서

'아 네, 크림치즈 드릴게요' 했더니

'아니 나는 치즈 원해' 하심ㅋㅋㅋㅋ

결국 같은 거였음 ㅠㅠ

댓글2조회4

댓글 2

푸르미57일 전

ㅋㅋㅋㅋ 진짜 이런 일 많아요! 저도 손님이 "강아지 물 주세요" 하길래 물 줬더니 사료 원하셨거든요 ㅠㅠ

식물에물57일 전

ㅋㅋㅋㅋ 이런 일 있어요 진짜ㅠㅠ 저도 손님이 식물 이름을 자꾸 틀려서 설명하다 포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