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치즈를 '크림 치이즈'라고 자꾸 발음하셔서
한 번은 '크림 치즈'가 뭔지 몰라서
'아 네, 크림치즈 드릴게요' 했더니
'아니 나는 치즈 원해' 하심ㅋㅋㅋㅋ
결국 같은 거였음 ㅠㅠ
ㅋㅋㅋㅋ 진짜 이런 일 많아요! 저도 손님이 "강아지 물 주세요" 하길래 물 줬더니 사료 원하셨거든요 ㅠㅠ
ㅋㅋㅋㅋ 이런 일 있어요 진짜ㅠㅠ 저도 손님이 식물 이름을 자꾸 틀려서 설명하다 포기했어요
ㅋㅋㅋㅋ 진짜 이런 일 많아요! 저도 손님이 "강아지 물 주세요" 하길래 물 줬더니 사료 원하셨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