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요즘 어때요?" 이렇게 물어봐주는 단골분이 있어요ㅠ
별 것도 아닌데 누군가 내 상황을 챙겨주는 게 이렇게 위로가 될 줄은 몰랐어요. 요즘 손님 줄어서 한숨만 쉬고 있었는데 그 한마디가 하루를 버티게 만들더라고요ㅎㅎ
장사하다 보면 혼자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데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정말 소중하네요ㅠㅠ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