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운터에 아메리카노 잔을 놔두고 간 손님이 있었어.
알바한테 물어보니 누군지 모른대.
하필 그게 가장 많이 팔리는 시간대라
그냥 처치했는데
나중에 엄마 같은 단골이 같은 잔을 들고 왔음ㅋㅋ
아무튼 카페는 소소한 일이 가득하네
ㅋㅋㅋㅋ 이런 일 진짜 많아요!! 저도 강아지 물그릇 헷갈려서 손님 것 아닌데 주운 적 있음ㅠ
ㅋㅋㅋㅋ 이런 일 진짜 많아요!! 저도 강아지 물그릇 헷갈려서 손님 것 아닌데 주운 적 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