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잠실카페사장작성자
64일 전

손님이 남긴 아메리카노

어제 카운터에 아메리카노 잔을 놔두고 간 손님이 있었어.

알바한테 물어보니 누군지 모른대.

하필 그게 가장 많이 팔리는 시간대라

그냥 처치했는데

나중에 엄마 같은 단골이 같은 잔을 들고 왔음ㅋㅋ

아무튼 카페는 소소한 일이 가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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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푸르미64일 전

ㅋㅋㅋㅋ 이런 일 진짜 많아요!! 저도 강아지 물그릇 헷갈려서 손님 것 아닌데 주운 적 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