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비가 자꾸만 올라가는데 손님들 반응이 좋지 않을까봐 못 올리고 있어요ㅠㅠ
같은 국밥인데 다른 집은 천원 더 받던데
우리 가게만 고집부리는 건가 싶으면서도
한 번 올렸다가 손님 줄까봐 자꾸 손이 안 가네요
밤새 고민해봐도 답이 안 나온다ㅎ
진짜 그거 지옥이죠ㅠ 저도 그래서 결국 올렸는데 손님이 생각보다 버티네요. 한 번 결단하셔야할듯
진짜 공감돼요ㅠㅠ 우린 고기 품질 올렸는데도 손님들 반응 둔할 때가 많아서.. 어려워요
진짜 그 심정 알아요.. 저도 인천 와서 손님 줄었는데 가격 올릴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ㅠ
진짜 그거 지옥이죠ㅠ 저도 그래서 결국 올렸는데 손님이 생각보다 버티네요. 한 번 결단하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