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파트 배달 가는데 엘베 문이 닫혀서
옆에 있던 할머니한테 눈치껏 물었어요
그럼 할머니가 자기 짐 다 내려놓고
내 도시락함 들어주면서
"딸 봐라, 이래야 아들도 잘 사귀지" ㅋㅋㅋ
손님도 아닌데 결혼까지 염려해주심 ㅠㅠ
ㅋㅋㅋ할머니 그 배려심 봐요 진짜ㅠㅠ 우리도 그런 말 한두 번 들었어요
ㅋㅋㅋ할머니 그 배려심 봐요 진짜ㅠㅠ 우리도 그런 말 한두 번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