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다니신 분인데 매번 올 때마다 커피 천원 깎아달라고 하세요ㅠㅠ
우리도 장사 어렵고 원가도 올랐는데.. 단골이라고 계속 깎아주면 결국 본인한테 손해인 거 모를까봐요?
친절한 건 좋은데 선은 지켜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
정말 그러더라고요ㅠㅠ 저도 처음엔 깎아줬는데 이제 정중하게 거절하고 있어요. 사업가로서의 존중도 필요하니까요
ㅋㅋㅋ 저도 외국인 손님이 진열품을 음식 줄 알고 먹으려다가 진짜 난감했어요 ㅠ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진짜 힘들죠
아 진짜 ㅠㅠ 저도 있어요. 그냥 "안돼요 죄송합니다"라고 선 그으세요. 본인 손해라니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