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주일 연체된 책 반납 재촉했더니
'우리가 언제 빌렸는데요?' 라고 역으로 물어보더라ㅋㅋㅋ
기록까지 보여줬는데 '실수했어요'라고만 하고
보증금 환불해달라는 요청은 여전함
이젠 차라리 선불금 시스템으로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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