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일본 손님이 선반에 놓인 내가 만든 소품을 보더니
'이거 얼마예요?' 하길래 ㅋㅋ
판매용 아니라고 설명해줬는데
그 손님이 웃으면서 한국말로 '아 미안합니다' 하며
대신 우리 원두 사가신 거 봤을 때
세상 착한 손님들 덕에 장사하네요 진짜
ㅋㅋㅋ 그 진심이 통하는 거 있어요! 저도 손님들 반응 보면서 힐링됩니다
ㅋㅋㅋ저도 그런 손님들 때문에 버티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하죠.
진짜 그런 손님들이 힘내게 해주더라고요ㅠㅠ 우리도 배달 늘리면서 실수 많은데 너그러운 손님들 덕분에 버티는 것 같아요!!
ㅋㅋㅋ 그 진심이 통하는 거 있어요! 저도 손님들 반응 보면서 힐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