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재료 같은 비율인데 어떤 날은 딱 좋고 어떤 날은 자꾸 심심하더라고
물 끓일 때 수증기량도 다르고 날씨도 영향 준다던데
20년을 해도 항상 새로운 느낌이네ㅠㅠ
결국 손맛이 중요하다는 말 이제야 실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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