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손님이 '시럽 좀 많이 줄래?' 하셔서
제가 평소보다 쬐끔 더 넣었거든요ㅎㅎ
그런데 바로 옆 테이블 손님이 웃으면서
'어? 우리 건 왜 이렇게 연해요?'
하면서 컵을 들더라고요ㅋㅋㅋ
그 순간 제 표정이 얼어붙었어요
같은 시럽 같은 양인데 왜 다르게 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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