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막바지라 공구랑 박스들이 어지러운데 지나가던 분이 포스트잇 붙여주고 가셨어ㅎㅎ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런 글귀였는데 진짜 눈물이 날뻔했다ㅠㅠ 모르는 사람도 이렇게 응원해주는데 내가 왜 불안해했나 싶음ㅋㅋ 이런 분들이 단골이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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