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깬장 무치고 있다가 칼로 손가락을 슥 그었어ㅠㅠ
피가 자꾸 묻으니까 밴드 붙이고 다시 했는데
이럴 때마다 드는 생각이 진짜 이 일이 맞나 싶네
아프지만 쉴 수도 없고 손 아픈 것도 일에 비하면 작은 거니까ㅎㅎ
내일도 또 반복이겠지만 뭐 이렇게 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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