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었어요 내일도 올게요" 이렇게 딱 한 줄ㅠㅠ
서울에선 이런 거 본 적 없는데
여기선 이게 최고의 선물인 것 같아요
손으로 쓴 글씨도 그렇고
일부러 남겨주려고 한 마음도 그렇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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