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숙대앞카페작성자
2시간 전

카페 장사하면서 느끼는 무언가의 허무함

손님들이 인스타에 올린 사진 보면 분위기 좋다고 하는데

내가 느끼는 건 왜 이렇게 다를까?

매일 같은 음료 만들고

같은 손님들 보고 있으면

뭔가 끝이 안 보이는 느낌이 들어ㅠㅠ

다들 이런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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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카테르32분 전

진짜 공감이에요 ㅠㅠ 저도 5년차인데 이 루틴에서 못 벗어나겠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들 얼굴 볼 때가 위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