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인스타에 올린 사진 보면 분위기 좋다고 하는데
내가 느끼는 건 왜 이렇게 다를까?
매일 같은 음료 만들고
같은 손님들 보고 있으면
뭔가 끝이 안 보이는 느낌이 들어ㅠㅠ
다들 이런 건 아닐까?
진짜 공감이에요 ㅠㅠ 저도 5년차인데 이 루틴에서 못 벗어나겠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들 얼굴 볼 때가 위로예요
진짜 공감이에요 ㅠㅠ 저도 5년차인데 이 루틴에서 못 벗어나겠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들 얼굴 볼 때가 위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