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오셔서 전을 드시던 분이
오늘 따라 자기 엄마가 만드신 파김치를 톡 던져주고 가셨어요
그냥 전을 먹고 가시는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까지... 진짜 고맙습니다 ㅠㅠ
요즘 힘들었는데 이런 마음이 제일 큰 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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