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판 하다가 갑자기 "어? 이건 이렇게 하는 거 아니야?" 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룰을 수정하려고 하는 거 있잖아ㅋㅋ
"아니 근데 이게 더 재밌잖아"라고 우기는데
결국 게임이 뭐 하는 건지 알 수 없게 되더라ㅠㅠ
그럼 다음에 같은 손님이 오면
또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하려고 하고... 악순환이야
누가 이런 상황 겪어본 사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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