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기계 익숙해지려고 밤샘 작업 중에
손을 반죽기 안에 넣으려고 했는데
알람이 울려서 덜컥 깜짝 놀라서
손을 확 빼버렸어ㅋㅋㅋ
그 순간 '아 내 손이었으면..'
하고 한참을 생각했음ㅠㅠ
자영업자들 공감하지 않으려나
ㅋㅋㅋㅋ진짜 그 순간 인생이 왜곡되는 거 있음ㅠㅠ 새 기계는 진짜 무섭긴 함
ㅋㅋㅋㅋ진짜 그 순간이 최고의 공포죠!! 저도 피자 오븐에서 몇 번 식은땀 흘렸어요 ㅠㅠ
ㅋㅋㅋ 진짜 그 순간 인생이 스쳐지나가겠네요ㅠㅠ 저도 밤샘 작업할 때 마찬가지예요 정신없을 땐 위험해 ㅠ
헐 진짜 아찔하네요ㅠㅠ 저도 도시락 준비하다가 손칼로 베일 뻔한 일이 있어서 한참 떨렸어요ㅜㅜ
헐 저도 그런 적 있어요ㅠㅠ 기계 다루다가 한 번씩 저러면 정말 식겁하더라고요. 안전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