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새로운 거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있었는데
어제 단골분이 '사장님 이 음료 언제부터 없어졌어요' 라고 물어봤어ㅋㅋ
아 내가 가장 잘하는 게 뭔지 자꾸 까먹고 있었구나 싶었어
베스트메뉴 클래식하게 잘 만드는 게 답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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