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수원왕만두작성자
5일 전

손님이 남은 칼국수를 싹 비웠을 땐

국물까지 마시고 가시는 분들 보면 진짜 뿌듯해요ㅎㅎ

어제 할머니가 국물 한 방울도 안 남기고

'여기 국물이 정말 깔끔하네'라고 하신 말씀이 자꾸 생각나네요

바쁜 와중에도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있어서

장사를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댓글1조회6

댓글 1

분식왕삼촌3일 전

맞아요 진짜 그럴 땐 피곤도 확 날아가더라고요 ㅋㅋ 우리 아내도 그런 말 들으면 하루종일 기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