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5개 달고 '맛있어요!' 라고만 써진 후기 봤는데
댓글 보니까 "이거 누가 시켜줬어요?" 라고 물어보더라고ㅋㅋㅋ
아 뭐 어쨌든 별점은 별점이겠지 싶으면서도
내 케이크가 누군가의 의무감이 된 건가 싶고ㅠㅠ
ㅋㅋㅋ 이거 진짜 많아요. 저도 카페하면서 느꼈는데 의무감 리뷰가 제일 마음 아파요ㅠ
아이 엄마들이 아이가 안 먹는다고 시켜주라고 하는 거 있잖아요ㅠㅠ 그럼 더 마음 아파요..
ㅋㅋㅋ 이거 진짜 많아요. 저도 카페하면서 느꼈는데 의무감 리뷰가 제일 마음 아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