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5개 달고 '맛있어요!' 라고만 써진 후기 봤는데
댓글 보니까 "이거 누가 시켜줬어요?" 라고 물어보더라고ㅋㅋㅋ
아 뭐 어쨌든 별점은 별점이겠지 싶으면서도
내 케이크가 누군가의 의무감이 된 건가 싶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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