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이게 왜 이렇게 어렵지ㅠㅠ
베이지? 화이트? 초록?
한 번 정하면 못 바꾸는 거라 생각하니까
자꾸 겁나고 미루게 돼ㅎㅎ
누가 내 맘 좀 대신 정해줬으면..
ㅋㅋㅋ 공감!! 저도 인테리어할 때 진짜 며칠을 고민했어요ㅠ 결국 고객들이 편한 느낌 위주로 가니까 괜찮더라고요!
ㅋㅋㅋ공감합니다! 저도 피자 가게 색상 정할 때 진짜 3개월 걸렸어요ㅠ베이지 강추입니다!
ㅋㅋㅋ공감이 많이 돼요ㅠ 저도 2호점 컨셉 정하다가 한 달을 썼는데 결국 베트남 감성으로 밀어붙였어요ㅋㅋ
ㅋㅋㅋ 공감!! 저도 인테리어할 때 진짜 며칠을 고민했어요ㅠ 결국 고객들이 편한 느낌 위주로 가니까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