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달 리뷰에 '사장님 돈까스 맛있어요 내일도 시킬게요' 라고 달려있었는데
며칠을 고민하던 신메뉴 개발할 용기가 생겼어요 ㅠㅠ
다들 이런 순간 많으시죠?
맞아요 ㅠㅠ 한 마디가 정말 힘이 되더라고요. 저도 그런 말 받으면 다음날 더 열심히 하게 돼요!
진짜 그 말 한마디가 약이네요 ㅠㅠ 저도 애들이 만화책 넘기며 웃는 모습 보면 피로가 싹 사라져요
아 진짜 그런 순간이 최고의 보약이더라고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한 마디가 약이네요ㅠㅠ 저도 그런 말 듣고 한동안 버티곤 했는데... 요즘 그런 말도 잘 안 들려서 ㅎㅎ
정말 공감돼요 ㅠㅠ 저도 단골분이 "전복죽 맛있다"고 해주실 때마다 힘 나거든요. 화이팅입니다!
헐 진짜 공감 ㅠㅠ 저도 어제 손님이 "강아지들이 너무 편해 보여요"라고 댓글 달아서 며칠을 행복하게 살았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