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가 오늘 상추 한 보따리를 들고 오셨어요.
'너희 카페에서 쌈으로 쓰라고' 하시면서요 ㅠㅠ
직접 따주신 거라 더 맛있게 느껴져요.
이런 따뜻함이 시골 생활의 진짜 매력이구나 느껴요.
아이고, 이런 분들이 있어야지 장사도 하고 싶지 ㅠㅠ 저도 동네 분들 이런 마음이 제일 그리워요
아 이런게 진짜 행복이지ㅠㅠ 저도 단골 할머니들이 이렇게 챙겨주실 때 얼굴이 화끈거려요 ㅠ
헐 진짜 따뜻하네요ㅠㅠ 저도 단골분들이 이렇게 챙겨주실 때 그 맛이 다른 것 같아요 ㅋㅋ
헐 이거 진짜 눈물 나네요ㅠㅠ 저도 단골분들한테 이런 정성 받을 때마다 서울에서 못 느껴본 따뜻함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