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같은 자리에서 장사했는데 계약 갱신한다고 갑자기 전세금 올려달래요. 장사가 이렇게 힘든데 건물주는 자기 배만 채우려고. 이러면 결국 음식값을 올려야 하는데 단골들한테 미안할 따름이네요. 진짜 자영업자는 착취의 대상인가 싶어요 ㅠㅠ
헐 진짜 그거 최악이네요.. 저도 계약갱신 때마다 전전긍긍이에요 ㅠ
헐 진짜 그거 최악이네요.. 저도 계약갱신 때마다 전전긍긍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