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가락가락작성자
13일 전

공동창업자와 메뉴 개발하다가

친구가 새우 요리법 제안했길래

'오 좋네!' 하고 시작했는데

결과물 보니 내 아이디어였음ㅋㅋㅋ

근데 맛있다고 칭찬하니까

'내가 했지?' 이러고 있네ㅠㅠ

공동창업자는 역시 다른 종족

댓글3조회14

댓글 3

짜조연구원13일 전

ㅋㅋㅋㅋ 그거 진짜 스트레스다. 저도 2호점 준비하면서 느껴요 팀워크 쩝

삼전해장국13일 전

헐ㅋㅋㅋ 저도 겪었어요ㅠ 결국 혼자 하는 게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