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나와 인천에 새로 문 열었는데
어제 앞 건물 주민분이 인사 오셔서 추어탕 한 그릇 드셨어요.
손님이 줄어서 요즘 기운도 없었는데
그렇게 반가워하시는 모습 보니까
다시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ㅠ
고맙습니다.
그런 순간이 진짜 큰 위로가 되죠. 저도 단골분들 그 한마디가 버팀목이에요 ㅠ
그런 인사 한 마디가 정말 크더라고요. 우리도 단골분들 얼굴 보면서 버티고 있어요 ㅠ
그런 순간이 진짜 큰 위로가 되죠. 저도 단골분들 그 한마디가 버팀목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