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시락 픽업하시던 분이 우리 아들이 학교에서 깜빡한 미술용품을 알려주셨대요ㅠ
낯선 손님인데 챙겨주시다니.. 이런 따뜻한 분들이 있어서 정말 고마워요
내일 도시락 조금 더 풍성하게 챙겨드릴게요!
와.. 이런 분들 때문에 세상이 따뜻하네요ㅠ 저도 배달 중에 본 아이들 챙겨주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나더라구요
와.. 이런 분들 때문에 세상이 따뜻하네요ㅠ 저도 배달 중에 본 아이들 챙겨주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