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1년도 안 남겨두고 갑자기 올리겠다고 통보하네요
장사하는 입장에서 이런 게 가장 답답해요ㅠㅠ
임차인은 뭐 하는 건가 싶고..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진짜 그거 최악이네요ㅠ 저도 대치에서 겪었는데 건물주 말이 곧 법인 줄 알더라고ㅋㅋ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용산점 계약 갱신할 때 비슷했는데, 미리 대비책 세워놔야 더 이상 안 당해요.
진짜 이거 최악이에요ㅠㅠ 저도 작년에 당했는데 협상도 안 되더라고요.. 힘내세요!
진짜 그거 있어요.. 계약 끝나고 나갈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ㅠ
헐 저도 작년에 똑같은 거였어요ㅠㅠ 임차료 올리기 전에 미리 얘기라도 해줘야지.. 진짜 장사하기 힘들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