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시
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2시간 전

할머니가 시골 장사의 정답이라는 걸 깨달음

할머니랑 얘기하다 보니 서울에서 놓친 게 뭔지 알겠더라고요ㅠㅠ

여긴 메뉴판도, 가격도 아니고

그냥 '누군지 아는 사람'이 만드는 거구나.

할머니가 된장 주실 때 그 정성이

손님들 입에 그대로 전달되는 게 신기해요

마케팅 따위 필요 없다는 뜻 같고ㅋㅋ

댓글조회0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