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에서 일할 땐 '왜 본사는 이딴 레시피를 쓸까' 했는데
이제 직접 개발하니까 본사가 천재처럼 느껴지네ㅋㅋㅋㅋ
결국 쉬운 일은 없단 걸 깨닫는 중입니다ㅠㅠ
ㅋㅋㅋㅋ진짜 그거 있어. 나도 게임 구성만 해도 1주일 고민하는데 겪어보니 본사 진짜 대박이더라 ㅠ
ㅋㅋㅋㅋ진짜 그거다. 레시피 개발하다가 임대료 생각나면 더 멘붕이더라 ㅠ
진짜 그래요. 레시피 하나 정하는데도 몇 달 걸렸어요. 본사 존경스럽더라니까요 ㅠ
ㅋㅋㅋㅋ 진짜 그거예요! 레시피 개발하다 보면 본사 존경심 생기더라고요. 우린 그래서 더 열심히 하는 거죠 💪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1인 카페라 모든 걸 직접 하다보니 본사의 고민이 보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