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담양브런치맘작성자
6일 전

아들이 카페에 와서

바쁜 와중에도 엄마 카페 와서 손님들 응대 좀 도와주고 가더라고요. 어릴 땐 자주 안 와서 섭섭했는데, 이제 커서 옆에서 봐주니까 뭔가 든든하고 고맙더라고요. 아이들도 부모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날이 있나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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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왕십리커피boy6일 전

헐 이거 진짜 미치겠네ㅠㅠ 저도 부모님 가게 도와주고 싶은데 자존심이 자꾸 걸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