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추가할지 말지, 영업시간 조정할지 말지
이런 결정들을 혼자 하려니까 자꾸 불안해ㅠㅠ
손님 반응 봤을 땐 좋은 것 같은데
내가 느끼는 게 맞는 건지 헷갈려
누군가랑 함께 고민할 수 없다는 게
이렇게 외로울 줄은 몰랐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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