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짬뽕만 시키던 할머니가 오늘은 울면서 마라탕을 달라고 하심ㅋㅋ
"요즘 맵게 먹어야 산다"고 하셨는데
반년을 봐온 손님의 변화가 느껴지니까 왠지 내 장사까지 잘 될 거 같은 기분 드네
작지만 이런 게 보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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