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기한데 청소년 손님들이 물건 깨고도
'사장님 저희 책임 아니에요' 이러면서
미안해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ㅋㅋ
아니 고마운 마음은 드는데
역으로 내가 미안해지는 이상한 기분ㅠㅠ
'아 내 가게 물건이 너무 약했나?'
이렇게 생각하게 됨ㅋㅋㅋ
혹시 다른 사장님들도 이런 경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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