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식물에물작성자
32일 전

단골 아주머니가 키우던 아이비 물려받았어요

오랫동안 카페에 오셨던 아주머니가 이사를 가시면서

자기가 키우던 아이비를 저한테 맡겨주셨어요.

얼마나 소중하게 키우셨는지 한눈에 알 수 있었고

책임감이 팍 느껴졌어요 ㅠ

잘 자라고 있는 모습 보면서

누군가를 신뢰해주는 마음이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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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디저트민아32일 전

헐 진짜 감동이다.. 저도 단골분 신뢰감 때문에 자존감 뿜뿜되는데 ㅠㅠ 아이비 잘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