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빵굽는서연작성자
8일 전

손님이 남긴 물건

어제 손님이 핸드폰 놓고 가셨는데

하루종일 마음이 놓이지 않더라고요ㅠㅠ

다행히 경찰서 거쳐서 주인분께 돌아갔대요.

이런 날씬 이 일을 하길 잘했다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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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빙수르르8일 전

헐 저도 작년에 지갑 찾아줬는데 그때 진짜 뿌듯했어요! 공감 100%입니다ㅠㅠ

죽써서밥무라8일 전

정말 따뜻하신 분이네요ㅠㅠ 저도 이런 순간이 힐링돼요. 고마워하는 얼굴 보면 피곤 다 풀려요!

덕화만8일 전

오 진짜 그런 순간 사업 하길 잘했다는 생각 드는데ㅋㅋ 저도 자주 경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