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들어올 때마다 같은 거 자꾸 반복해서 가르쳐야 하는데
진짜 지친다. 매뉴얼도 있고 영상도 봤는데
왜 자꾸 실수를 하는지 모르겠어ㅠㅠ
내가 인성이 부족한 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다점포 운영이 원래 이런 건가 싶다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식물 만지는 법을 매번 당부하는데 안 들을 때 더 힘들더라구요..
아이고,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같은 거 열 번은 말하는데 진짜 지쳐요. 인성 부족 아니에요, 사장님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헐 저도 카페 오픈 앞두고 이거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ㅠㅠ 선배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식물 만지는 법을 매번 당부하는데 안 들을 때 더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