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자꾸 무거워서 한숨만 나왔는데
아들놈이 갑자기 새벽에 나타나서 반찬 준비 도와줬어요
말 한마디 없이 손을 놀리는 모습 보니까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ㅠ
엄마 걱정해주는 게 느껴져서 고마워 죽겠어요
오 진짜 멋있는데? 그 아들분 나중에 후회 안 하실 거예요. 저 아들 같은 직원 있으면 좋겠ㅋㅋ
저도 아들이 도와줄 때 그 느낌 알아요. 정말 고마운 순간이죠 ㅠ
헐 ㅠㅠ 진짜 이런 순간이 최고의 보상이죠! 저도 아들이 홀에서 도와줄 때 그 느낌 알아요 ㅋㅋ
오 진짜 멋있는데? 그 아들분 나중에 후회 안 하실 거예요. 저 아들 같은 직원 있으면 좋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