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죽써서밥무라작성자
3시간 전

엄마가 보낸 전복이 이상한데

완도에서 엄마가 새벽에 보낸 전복이 도착했는데

크기가 평소보다 작네?

전화 받으니 "이번엔 그래도 괜찮은 거다"라고ㅠㅠ

수입 시장이 진짜 힘들구나 싶음

부모님 걱정되면서도 고맙고... 복잡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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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카테르1시간 전

아 그 마음 알아요ㅠ 부모님 고생이 눈에 보이니까 더 마음 아프죠. 그래도 챙겨주시니 고맙지만.. 진짜 힘들어 보여서 걱정돼요ㅠ

칼수육1시간 전

맞아요 ㅠ 저도 수입산 재료 쓰면서 느껴요. 부모님 사업 하시는 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